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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일산 엘로이 뉴스기사

신도시급 도시개발 시동 건 ‘일산 풍동’…‘더샵 일산엘로이’ 공개된다

작성자
nofrills
작성일
2021-07-16 12:47
조회
93
1기 신도시인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일대의 모습이 확 바뀔 전망이다. 경의중앙선 백마역 근처 풍동2지구가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중심으로 한 신도시급 도시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서다.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2지구는 일산동구 풍동 1183번지 일원을 개발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와이에스디엔씨는 송도신도시 건설의 주역인 포스코건설과 손잡고 이곳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되는 4600여 가구의 대규모 더샵 브랜드 타운을 비롯해 업무 및 판매시설, 다목적 문화공간을 조성해 일산을 대표하는 새 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렇다 보니 이곳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상당하다는 게 지역 부동산 관계자의 전언이다. 특히 풍동2지구는 도시개발사업과 더불어 주변에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관심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는 게 부동산 관계자의 말이다.

일산동구 풍동에 자리한 A부동산 관계자는 "풍동2지구는 신도시급 개발 외에도 GTX, 서해선 등 일산의 주거가치를 높일 핵심 개발사업도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입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당한 곳"이라며 "그뿐만 아니라 주변에는 각종 생활인프라가 이미 형성돼 쾌적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보니, 지난 4월 풍동2지구에 공급된 아파트는 높은 관심 속에서 2090세대가 단기간에 완판됐을 정도"라고 말했다.

그런 가운데 이곳에서는 단기간 완판에 성공한 아파트의 흥행을 이어갈 주거형 오피스텔의 분양 소식이 들려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와이에스디엔씨와 포스코건설은 7월 일산동구 풍동2지구 일대에 주거형 오피스텔 'THE SHARP 일산엘로이'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HE SHARP 일산엘로이'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2지구 일대 3개 블록(C-1-1, C-1-2, C-2)에 지상 최고 42층, 전용면적 84~ 247㎡, 총 1,976실 규모의 초고층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블록별 실수는 △C-1-1블록 741실 △C-1-2블록 494실 △C-2블록 741실이다.

'THE SHARP 일산엘로이'는 풍동2지구가 자랑하는 다양한 미래가치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먼저 경의중앙선 백마역 역세권 단지로, 대곡역 3호선을 두 정거장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백마역에는 서해선(대곡-소사선 2023년 예정, 공사중)이 또 대곡역에는 GTX-A노선(2026년 예정, 공사중)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여의도, 강남 등 서울 주요 도심권의 이동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단지는 지난 4월 발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인천 2호선’을 일산까지 연장하는 계획의 개발 수혜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추진 중에 있는 트램 노선(계획)과, 고양선(계획)의 예정역 입지도 가까워 더욱 편리한 교통환경이 기대된다.

또 주변에는 다솜초, 풍산초, 풍산중, 풍동초, 풍동중, 풍동고, 세원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있으며, 식골공원, 경의선숲길, 풍동천, 정발산, 일산호수공원 등의 녹지공간과 이마트, 롯데백화점, 웨스턴돔 등 생활인프라 시설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THE SHARP 일산엘로이는 이와 함께 전국 각지에서 높은 선호도를 이어가고 있는 포스코건설 ‘더샵’브랜드의 혁신설계가 곳곳에 적용돼 주거쾌적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포스코건설은 송도 등에서 성공적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의 분양을 마친 노하우를 담아 아파트와 동일한 평면구조를 비롯해 다양한 커뮤니티, 차별화된 특화설계 등을 적용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분양 관계자는 "풍동2지구의 미래가치를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이 벌써 많은 관심과 문의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며 "일산을 대표할 신도시급으로 개발되는 풍동2지구에 걸맞은 포스코건설 더샵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적용해 일산을 대표하는 단지 이자, 누구나 부러워할 수 있는 단지를 선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https://www.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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